이용후기

저희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a연정
작성일
2020-08-27 14:33
조회
40
저와 같은 상황에서 지금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저도 남자친구와의 전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4주째 초음파를 통해 알게 되어 그때 이미 친구 통해 미프진아시아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울려고 하다가.. 미프진아시아에 대해 백프로 확신도 없고 지운다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섭기도 하고 낳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현실적으로 낳을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 7주째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혹시나 실패를 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불안한 나날을 보냈어요. 많은 분들이 써주는 후기를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다들 같은 마음이라 위안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7주초기라 4일치 약을 먹었습니다. 첫째,둘째날은 전혀 몸의 변화가 없었고 셋째날 약 먹고 3시간 지나자 극심한 복통이 시작되면서 (저는 진통제도 안먹고 그냥 버텼어요.) 5시간째 되면서 많은양의 하혈과 뭔가 덩어리가 배출 되더라구요. 피랑 섞여서 확인은 못했지만 유산은 된것 같았습니다. 너무 신기하게도 그러고 나서 임신증상 입덧이 완전 사라지고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파졌어요. 그전에 입덧 때문에 잘 못먹었거든요. 미소프로스톨을 먹고나면 울렁거림이 심해지더라구요,. 한시간은 참으라고 해서 한시간 동안 누워 있다가 바로 화장실 가서 토했어요. 일주일 후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로 유산 확인 했구요. 자궁안에 피가 많이 고여있다고 해서 간단한 시술받고 왔습니다
지금 약을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미프진 아시아를 믿고 구매하셔도 됩니다. 친절한 상담이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십니다.
한국의 미프진 합법화가 반드시 되길 기원하며 무엇보다 철저한 피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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