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방법 없이 낙태를 결심했습니다

작성자
Amy
작성일
2020-08-26 16:57
조회
36
세살된 아들이 있고 맞벌이 하다보니 둘째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낙태를 결심했습니다
남편이 인터넷으로 상담하고 이곳을 알려 주고 제가 카톡으로 상담을 해서 복용가능한지 확인한 후 구매를 했습니다
3일 되서 택배가 도착했고 복용은 저녁에 시작했습니다
1일째 미페프리스톤 2알 먹고 아무런 증상은 없었고 조금 울렁거림이 있었습니다
2일째 미페프리스톤 2알 먹고 울렁거림이 조금 심해지긴 했지만 참을만 했었습니다
3일째 미페프리스톤 2알 먹고 1시간후 미소프로스톨 혀밑에 넣고 녹여서 먹었습니다
잠시후 10분 정도 지났는데 복통이 오기 시작했고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평소에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 그런지 눈물이 날정도로 아팠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 지났을때 통증이 점점 약해 졌는데 그 이후로는 괜찮아 졌습니다
너무 지쳐서 저도 모르게 누워 있다 잠이 들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일어나 보니 대형 패드가 흥건하게 젖어 있었고
조그만 덩어리들이 나와 있었습니다
상담을 통하여 물어 보았는데 복용 전 임신 증상이 사라졌으면 유산은 잘 진행 된거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낙태약으로 유산을 한다는게 믿어 지지 않았는데 막상 경험을 해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매번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주 후 테스트기 해 볼려고 합니다 매스꺼움도 사라지고 피곤한 것도 사라졌는데 가슴통증은 살짝 남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답답하고 무지 힘들었는데 막상 낙태를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물론 마음 한켠에는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힘내시고 성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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